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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09/06/20 00:19 답글수정삭제작년부터 누군가 선생님을 만난 분들이 건강이 많이 않좋다는 말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운영자의 최근 사진으로 만난 선생님의 모습은 대단하십니다. 신운학 선생님은 일본차를 해서 그런지 단아한 자태가 절말로 닮고 싶은 모습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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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09/07/01 23:21 답글수정삭제일본이라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분들이 많은데 신운학 선생님은 실제 일본에서 30년간 사시다가 오셨고 한국와서 차를 하면서 일본과 교류가 많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일본 차선생님들의 모습을 닮는 것 같아보인 것입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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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하 2009/08/27 15:22 답글수정삭제아~~!! 선생님...
언제나 잊혀지지 않는 분...
한겨울 밤사이 내린 하얀 눈 같으신 분..
오래전 선생님께 배웠던 말차수업...
여린 듯 강한 모습이 차에 베어 나옴을 느꼈었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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