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우려마시는데 필요한 다기(茶器)를 만드는 작가는 우리나라 흙으로 만든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양질의 고령토는 아니지만 우리 것이라고 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또한 사기장이라면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의 흙을 이용한다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5-6년 동안 중국 자사호에 대응하는 다기를 만드는 작가들이 여럿 있지만 그 가운데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오창윤의 변을 들어보자. 제주도 흙이 좋은 이유!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차도구 전문 작가 오창윤]

현재 오창윤은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2735-1 번지에서 돌가마 도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도자기를 전공하고 차도구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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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우연담(石愚硯談)
차(茶, tea)가 있는 곳이면,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는 현장 이야기. 세계의 차, 차의 세계를 전한다.
by 석우(石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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