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26일 청하사 법심 스님, 다비식 봉행

우리나라 현대 다완 연구가로 차문화계에 잘 알려진 영천 청하사 다걸(茶乞) 법심(法心) 큰 스님이 2월 24일 뇌혈관 지병으로 입적했다

 

직지사 승가운영위원회 위원장인 법심 스님의 다비식이 26일 오후 2시 직지사 다비장에서 문도장으로 봉행되었다.

 

법심스님은 1970년 직지사에서 녹원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받고, 1972년 통도사에서 월하스님을 계사로 구족계를 수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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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 다완 수집가 법심 스님 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