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가 차관이 새롭게 단장하고 오픈을 준비합니다.

.아사가차관 신축 건물

경주에서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유료 차회를 100회 이상 열어온 곳으로는 유일한 아사가 차관, 새로운 자리에 이전하여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방문을 기다립니다.

이제는 아사가차관”, “아사가 차문화원으로 구분하여 차관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차와 그 문화를 공부하고 관심 있는 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사가차관이 되길 기원하며, 새롭게 문을 열게 된 것에 축하와 성원을 보냅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축하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