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미향담(121) 항주에서 만난 야생 찻잎으로 만든 홍차

용정촌에서 만난 야생차

용정차의 비전을 전수받은 차농, 지난 6월에 처음만났고 이번에 두 번째로 만났다. 그는 용정 차에 일생을 받친 분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공식적인 용전차 명인이다. 어차원을 조성할때부터 현째까지 용정차에 관한 대부분의 역사적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런 그가 야생차로 홍차를 만들어 새로운 홍차의 세계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