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지역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차회인 문경다례원(원장 고선희)에서 지난 4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중국에서 차문화의 산실을 탐방하고자 떠난 차문화답사에 필자가 동행하게 되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간 것은 항주 차엽연구소와 박물관, 강소성에서 육우의 묘를 참배하고 육우를 기리는 육우각을 탐방했다. 중요한 차 공부는 용정 43호 모수, 안길백차 모수, 벽라춘의 자생종, 자순차 재래종 등을 확인하였다.

[항주 차엽연구소 앞 용정 43호 차밭, 채엽한 찻잎을 검사원에게 제출하여 승인을 받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

이번 문경다례원 차문화 답사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아름다운차도구 4권> 봄호에서 볼 수 있다. 사진 뒷줄 왼쪽에서 세번째 고선희 원장과 정계곤 교수 부부 그외 안동에서온 이경란 씨 외는 문경다례원 회원 들로 구성되었다.

스마트폰으로 보는 보이차/ 행복을 저축하는 보이차  http://seoku.com/488

한국인은 차를 어떻게 마시는가
국내도서>가정과 생활
저자 : 박홍관
출판 : 티웰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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