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체험, 금강사 혜성스님 외 4명

 

금강사 혜성스님

향도체험 사진 왼쪽(정진단 이루향서원 원장)

 

향도체험 첫 번째 손님

안국동차관이 오픈 되고 8일째 되는 오늘(11) 공식적으로 예약을 받은 첫 번째 날이다.

(사)한국차인엽합회 최순애 부산 분원장 님은 금강사 혜성스님외 세 분의 손님과 함께 참석하여 120분 동안 중국 향도의 세계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은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그 재료의 질이 매우 중요하다. <중국향도>, <호흡의 예술 향도> 저자 정진단 원장이 직접 품향을 지도하며 향에 대한 설명도 들어가면서 품향하는 시간을 가진다. 

 

안국동차관 지난 기사

2015/05/14 - 안국동차관, 기록을 시작하면서 

2015/05/25 - 안국동차관 현판 작업

2015/05/25 - 안국동 차관의 바닥은 노동의 칠완가

2015/05/26 - 안국동차관 개업 알림

2015/06/02 - 안국동차관의 오픈 전야에 만난 김이정 관장 

2015/06/06 - 안국동차관 개관 기념 찻자리에서

2015/06/11 - 화단 정리, 산수국과 한라산 별꽃수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