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TX 메거진 1월호에 소개된 향연 사진

향연(香煙)

 

2017KTX메거진 1월호, '기차 안 갤러리' 코너에 필자의 향연 사진이 나왔다.

 

중국 청나라 대에는 선향의 보급으로 향을 사르는 게 일상생활의 일부분이었다. 향연은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서 선향이나 가루 향을 피우면서 심신을 맑게 하고 실내 공기를 정화하며 즐기는 방식의 하나로, 차 즐기는 자리의 분위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글 김성탁 <김성탁의 향도구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