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차의 이해 강사 예화당 대표 배현

다석TV는 제가 직접 제작하며, 전국의 차인들을 대상으로 강의 및 차실 소개를 전문으로 합니다. 또한 차문화 동향등 중국차 말차 홍차 전문가의 집들을 일일이 찾아서 인터뷰 하면서 현장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아내고 있다.

현재 말차에 대한 관심이 많은 가운데, 예화당 배현 대표의 강의를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말차의 이해 유튜브 https://youtu.be/hXxx4g9n2bE

 

Posted by 석우(石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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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차창 류저선 대표 축사

공부차 박성채 대표가 4년 만에 큰일을 해내었다. 차 장사로서가 아니라 차 사업가로서의 면모가 두드러진다. 1128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펼쳐진 평차회는 4년 전과 형식 면에서는 동일하였다. 주제가 다르고 초청한 회사와 관련 학자가 다르고 시음하는 차를 다를 뿐이다.

오주차창 류저선 대표 축사 낭독

4년 전에도 행사 내용이 알차게 진행되었기에, 이번에도 같은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참석자 역시 매니아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허메전 대사의 육보차 특강

오주차창 류저선 대표의 축사와 오주차창 허메전 대사의 특강을 마치고 1부 시음 (목판건창 노차, 진년0101 육보차)와 2부 시음 (금화단차 노차, 빈랑향 노차)이 있었는데, 처음 마신 목판건창 노차는 필자로선 심히 놀라운 경험이었다.

테이블마다 평차사가 차를 내는 모습(사진 안솔이)

육보차에서 이런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그간 육보차의 가치를 잘 알지 못하면서 평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두 번째 진년0101 육보차는 또 다른 면모의 차였는데, 어떤 차가 더 좋다고 하기 어려운 것이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차에 대한 편견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모르지만 오늘 마셔본 육보차는 원본에 가까운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다음 두 가지 차 모두 새로운 맛을 알게 되었다.

김진평 사회로 진행된 평차회

보이차는 운남성 대엽종이고, 육보차는 광서성 소엽종으로, 육보차의 제조 방식이 보이차보다 더 세밀한 공정을 거쳐 나온다는 점을 잘 몰랐던 것으로 이해된다. 허메전 대사에게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였다.

참석자의 질문에 답변하는 모습(사진 허메전 대사, 윤유정)

보이차의 노차 맛과 육보차의 노차 맛의 비교에 관한 것이었는데, 보이차와 육보차는 서로 다른 차이며 제조과정 역시 차이가 매우 큰 방식으로 진행되기에 단순비교 자체가 의미 없다는 점도 알게 되었다.

공부차 대표 박성채

이번 행사는 참석자에겐 공부가 되면서 개인적으로 마시기 어려운 귀한 차를 시음하고 관련 학자와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러한 자리를 마련한 것은 박성채 대표의 자신감의 표출로 보인다.

허메전 박성채 대표는 발효 관련 내용으로 현재 중국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기 때문이다.대사의 특강 내용을 박성채 대표가 직접 보충 설명을 하면서 통역을 하였다. 이는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는 박대표만이 가능한 것으로, 박성채 대표는 <차 비생산국가도 숙성, 정제, 가공, 생산을 통해 수출이 가능하다> 는 내용으로 연구하며 중국 중앙재경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기 때문이다.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NPWvY-YPBcM

단체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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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차엽유한책임공사 본사 건물

지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중국 광저우 차박람회, 우림고차방, 동화차엽유한책임공사(대표 진군일)를 이원제 회장 박규용 대표, 그리고 필자가 함께 방문하였다. 이 가운데 동화차엽유한책임공사의 활동은 다석 7호에서 상세한 기사로 나올 예정이다.

사진 우측(이원제 회장, 진군일 동화차엽대표, 박규용 대표)

보이차 유통에서 매출액 기준으로 세계 1위 기업은 이제 동화차엽유한책임공사가 되었다. 2018년 기준으로 대익보이차의 매출액을 두 배 이상 초과하였다.

향후 한국에서 동화차엽유한책임공사의 한국합작상 박규용 대표의 활동을 기대하면서, 짧은 영상으로 동화차엽유한책임공사 내부를 유튜브로 공개한다.

https://youtu.be/_sd9a5ond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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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명차오운산 최해철 대표

석가명차 오운산
한국 본사가 있는 울산을 방문하여 보이차저장고를 둘러보았다. 한국에서 전문적으로 보이차를 저장해주는 곳은 많지않다.

한국은 장마철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건조한 날씨라서 보이차를 보관할 때 습도 관리에 유의해야 되는데 이곳은 강변에 위치해 있어서 보이차 저장창고의 위치로는 괜찮다는 최해철 대표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유튜브에서  https://youtu.be/kqaQakkUG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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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헌 서재홍

현재 국내에서 차업을 하는 상인으로 1988년 부산 광복동 입구에서 다례헌을 개업하였다. 당시 부산에서 중국차 전문 찻집으로 규모있게 오픈했고, 1991년 대만무아차회(총장 채영장) 주최의 무아차회에 참석을 위해서 부부가 함께 복건성 무이산을 방문하여 대홍포를 비롯한 무이암차를 취급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아직도 그 당시에 가져온 차들을 맛보일 때가 있다. 1995년 일시 패업 후 2년 뒤 개업과 폐업을 반복했지만 20061월 개업 후 현재까지 꾸준히 운영을 하고 있다.

https://youtu.be/Ny5ade3dk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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