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공부 우란갱육계를 자사호에 넣는 모습

차의고수 홍선생 #3편 발표, 수상공부에서 만든 취우마(우란갱육계) 10g을 넣고 은탕관으로 물을 끓여 차를 내는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RMHhe1kh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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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생산 천종대홍포 20개중 13번째 차

천종대홍포는 매년 20개 한정 생산된다. 이 차는 2013년 생산한 것으로 13/20 즉, 20개 중에서 13번째 차통이다.

석교헌 2층 차실에서 촬영.

손님: 김종훈, 황성준

 

https://www.youtube.com/watch?v=kiXBDEryIQI

 

차의 고수 홍선생, #2편 천종대홍포

천종대홍포는 매년 20개 한정 생산된다. 이 차는 2013년 생산한 것으로 13/20 즉, 20개 중에서 13번째 차통이다. 석교헌 2층 차실에서 촬영

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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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석우연담에서 인기 동영상 순위(조회수 1,000 이상) 2019년10월 13일 현재 기준으로 정리했다. 

유튜브 동영상 가운데 차문화(다도)가 가장 인기가 없었는데, 오영환 원장님의 말차 다법이 12,800 조회수 넘었다.

그래서 관련 영상 가운데 조회수 1,000이 넘아간 것만 한 곳으로 정리해 보았다.

 

1. 말차 내는 모습, 푸른차문화연구원 오영환 원장(12,845)

2. 보이차 궁정산차와1990년대 8582 병배 명가원(4,206)

3. 중국다예발표, 개완으로 녹차내는 모습(2,015)

4. 공부차문화원(연암) 이무춘첨(1,988)

5. 제29회 경북다례문화제 명가다례원(1,762)

6. 고전문화 보이고수차 마시는 자리(1,635)

7. 보림다례원, 이진형 말차 찻자리(1,306)

8. 숙우회, 남자가 내는 홍차찻자리(1,244)

9. 아사가차회 100회 기념 말차방 이제란(1035)

10. 당나라 의상으로 차를 내는 당풍상운(1005)

 

https://www.youtube.com/watch?v=yqx7G64wSxs

https://www.youtube.com/watch?v=F6jBBk9AUOs

명가원에서 궁정산차와 1990년대 8582 병배

https://www.youtube.com/watch?v=IvGATa8imDo

제3회 경주국제차문화축제, 아사가차관에서 공연

https://www.youtube.com/watch?v=LqTVgxNrUOo

공부차문화원(연암)

https://www.youtube.com/watch?v=ZItEaYCXzR8

예천 명가다례원 회원

https://www.youtube.com/watch?v=80iJt_WKW3U

황영하 대표

7. 보림다례원, 이진형 원장 말차 찻자리

https://www.youtube.com/watch?v=OQtNC1d__MM

이진형 원장

8. 숙우회, 남자가 내는 홍차찻자리

https://www.youtube.com/watch?v=YAESkOTM5T4

숙우회 차실에서 홍차 찻자리

아사가차회 100주년 기념 차회를 할 당시 말차방에서 이제란 선생님

https://www.youtube.com/watch?v=tOV-eytz_5w

말차방에서 7명 한 팀으로 말차 마시는 자리

당나라 의상을 차를 내는 당풍상운

https://www.youtube.com/watch?v=vbxz1KoOkeM

공부차 행사장에서 시연한 당풍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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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숙 2019.10.15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석우연담에서 유튜브를 한다면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차마시는 동영상이 너무 난무하지만 잘 걸려주시길 바랍니다. 늘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기남

전시 품목: 침향, 기남, 향도구 등

일시: 1011~1311:00~18:00

 

기남 형성과 감별 특강

특강: 香府沉香集团(향부침향집단) 대표 谢福有(사복유)

 

일시: 1012()

1: 14:00~15:00

2: 16:00~17:00

 

참가비: 20만원/

정원: 8

 

참가비: 신한은행. 조은주 110-158-554159

문의: 02-730-9998

 

향부침향집단 대표 谢福有(사복유)

침향이 우리 생활 속에 조금씩 가까이 다가오는 것은 과거에는 침향이라는 고급문화가 단독으로 있었다면 중국에서 문화적으로 차와 어울리는 형식으로 향과 함께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찻자리에서도 나타나게 되었다.

 

최근 북경 석경산石景山 자선사慈善寺에서 향 문화를 주제로 한 국제교류행사에 나온 중국 측 사복유(谢福有) 대표가 내는 품향 시간에 체험한 적이 있었다. 일본과 달리 침향 덩어리를 직접 보고 만지면서 관심있는 부분을 말하면 품향에 좋을만한 부위를 즉석에서 잘라 전기향로에 올려 품향 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사복유 대표는 침향과 기남에 대한 설명을 잘 해주었다. 그날 체험한 침향을 서울 안국동 이루향서원에서 전시와 품향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남을 품향하는 기회가 결코 흔하지 않은데 전시와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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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향도 체험장에서 품향 시간

북경 석경산石景山 자선사慈善寺에서 향 문화를 주제로 한 국제 교류 행사가 2019827일 열렸다. 중국 민속학회 중국향문화연구중심에서 주관하고 석경산문화여행국과 석경산구 비유중심, 자선사 문물보호소에서 후원한 경서고향도문화국제학술대회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학술인들의 참여로 성황을 이루었다.

 

경서 고향도 文化展

공식 행사를 마치고 일본과 중국, 한국의 부스에서 손님들께 향과 차를 체험하는 시간이 있었다. 여기서 중국의 향자리에서 느낀 점은 그들은 향전문가가 손님께 무한히 베푸는 자리로 보였다. 이 행사에 참여한 손님들에게 수준 높은 향을 소개하고 그 향을 즉석에서 품향시켜주는 모습이 우리에겐 좋은 기회인데 그 좋은 것을 다 배울 수 없다는 점이 안타까웠다.

 

필자의 솔직한 심정은 좀 더 많이 공부하고 왔다면 이런 기회에 많은 공부를 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런 자리에 초대받은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일본 향자리에서의 품향 시간은 중국과는 다른 느낌과 풍경이었다. 중국은 침향의 현물을 그대로 덩이째로 가져와서 보고 즐기고 공부하는 자리였다면, 일본은 아주 오랜 기간 시노류파에서 교육을 담당한 연구가의 지도로 6가지 향을 흠향하고 종이에 직접 감상을 적는 것까지 했다.

 

이는 오랜 시간동안 프로그램화 되어 온 향도의 품향 프로그램이다. 이는 상대적으로 시스템이 갖추어지지 않은 중국의 부스와 완연히 차이가 나는 부분이다. 일본의 품향시간은 향에 대한 교육이라는 면에서 많은 공부가 된 시간이었다.

일본 향연구가의 품향하는 모습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많은 공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게끔 실제적으로 향에 대한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자입장에서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품향 시간에 연구자의 품향 모습은 사진으로 담았지만 그 얼굴과 자세에서 범접할 수 없는 절도와 내공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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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이 일기 주인이 거주하는 곳

 

멍하이에서 보이차를 만드는 한국 사람이 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 가게로도 차철이 되면 종종 한국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한국에 있을 때부터 알고 지내던 분들 또는 인터넷으로만 아는 분들 그리고 저와는 일면식도 없지만 조금씩 자기만의 차를 만드시는 분들 다양하십니다.

 

멍하이 시내에 가게를 열고 한국인 이름으로 정식으로 유한공사를 오픈한 것은 제가 처음이지만 징홍이나 쿤밍에서 저 이전에 사업자등록을 하신 분들은 몇 명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 명의로 직접 한 경우도 있겠고 상황에 따라 부인이나 현지인 명의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사용하고 계신 분들도 있습니다. 모두들 일찍이 윈난으로 와서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보이차 시장을 직접 개척하신 분들입니다. 2014년 저희가 오픈을 준비할 때부터 여러모로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신 분들도 많습니다.

 

손님들 중에 다른 분들이 만든 차에 대하여 물어보는 분들이 계십니다. 멍하이에서나 한국에서도 가끔 다른 분들이 만든 차도 시음하지만 저는 가급적이면 평가를 자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한국 분들이 만든 차는 각자 나름대로의 주관을 가지고 열심히 만들었는데 섣부른 평가로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고 혹여 누가 될 수도 있겠기에 조심스럽습니다.

 

그렇다고 생각이 없는 건 아니지만 차맛이란 일종의 문화 맛이기도 하기에 그 맛의 가치를 개인의 주관으로 평가하고 재단하는 것은 오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자기가 만든 차는 무조건 최고고 다른 분이 만든 차는 모두 아닌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열정의 오류라고 할까요? 자신의 일에 너무 깊이 파묻히다보면 다른 세계가 잘 안보일 때도 있습니다. 저도 늘 경계하고 있지만 가끔 자신도 모르게 경거망동하고 있는 꼬라지를 볼 때도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 특히 경쟁 관계일 수도 있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일 조심해야 될 일이 아닌가 합니다. 일을 떠나 사람에 대한 예의가 우선이라는 생각도 합니다. 가끔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그냥 다녀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괜찮습니다. 언젠가 터놓고 좋은 이야기 나눌 때도 있겠지요. 이역만리 타향에서 한국 분들을 만나서 한국말로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 언제든지 서로 알고 있는 정보들을 나누고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오운산을 제가 중국 땅에 설립한 목적은 보이차의 본 고장인 멍하이에서 한국인의 시각과 기술 그리고 한국인의 사상으로 보이차를 만들어 보고 싶어서입니다. 제가 평생 꿈꾸어 오던 차를 직접 만들어 당당히 한국인이 만든 보이차를 세계인들에게 선보이고 싶어서입니다.

 

한국으로도 물론 오운산 제품이 들어갑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주요한 시장은 우선 중국에 있고 나아가 전 세계에 지점망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아직은 꿈으로만 머물러 있는 부분이 많지만 언젠가는 결실을 맺고 싶습니다. 그럼으로 저는 차업을 하던지 안하던 상관없이 한국에서 오신 분들을 멍하이에서 만나면 무조건 반갑습니다. 그분들을 결코 경쟁 관계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든지 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제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래부터 숨기고 감추고 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면 마음 편합니다. 다른 차보다 보이차에 있어서는 아직도 약간의 비밀스러운 경향이 있는데 알고 보면 별것도 아닌데 괜히 감추고 비밀스럽게 하기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장사를 하는 입장이니 상대방도 이해할 수 있는 적당한 이윤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게 당당하게 사람들과 교류하고 각자가 필요한 부분을 충족할 수 있다면 좋은 일이지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멍하이 일기는 그야말로 있는 그대로입니다. 멍하이 가게 입구에 각 지역의 모차 가격을 그때그때 표시하는 LED 전광판을 걸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시는 손님들에게도 있는 그대로 이야기합니다. 가게로 들어와서 전시되어 있는 차들을 시음하고 원료를 조금씩 구해달라는 분이 있는데 표시된 가격에서 약간의 이윤을 더하여 구해드리곤 합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나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96년 처음 장사를 시작하고 2001년 본격적으로 차업을 시작하면서 늘 가슴에 새기고 있지만 때론 일에 지치고 사람에 지칠 때도 있습니다.

 

멀리서 기름 달카가메 오신 손님, 와 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물건 값까지 물어주시니 어찌 고맙지 않으리오!” - 울엄마 말씀 -

 

한국 가게 입구에 굵은 매직으로 쓰 놓은 글귀입니다. 초심을 잃어서는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언젠가 어머니가 하신 말씀을 써놓은 것인데 볼 때마다 부끄럽습니다. 최근엔 한국에 있는 날들도 점점 줄어들어서 가게를 찾아주시는 소중한 분들께 인사도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다행히 최실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저의 빈자리를 잘 매워주고 있어서 마음 놓고 제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사족 -

 

멍하이 일기는 제가 윈난성 멍하이에서 보이차를 직접 생산하면서 알게 된 여러 가지 보이차 관련 지식과 정보 그리고 현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해 드리고자 개설 되었습니다. 어려운 와중에도 10여년 혼신의 노력으로 한국 최대의 차 관련 불로그로 자리 잡은 석우연담에 멍하이 일기를 초대해주신 박홍관 선생님께는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러나 이야기가 길어지다 보니 본의 아니게 오해를 사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주로 보이차 관련 이야기들을 해 왔습니다만 제가 차업을 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주로 오운산 관련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차업을 하는 많은 분들이 찾아오시는 블로그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늘 한국. 중국을 오가다보니 때로는 시간에 쫓기게 됩니다. 멍하이 일기는 애초에 계획한데로 내년 햇차가 출시되기 전까지 100호까지만 연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이차 업계가 옛날에 비하여 많이 투명해 졌지만 아직도 여전히 구름 잡는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멍하이 일기가 좀 더 밝고 정직한 차의 세계를 열어 가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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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던보이 2017.11.14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들 하나하나 참 감동입니다. 저는 평범한 초보
    생활다인으로 차에 대한 이야기들이 좋아 이곳에 들리는데 멍하이일기를 이제 거의 다 읽어갑니다. 진솔하고 성실한 현장의 느낌이 글속에 다 뭍어 있어 읽을 때 마다 뭉클한 순간들도 있구요. 100회까지만 연재하신다니 아쉽기도 한데 별도의 기록물로 남겨 놓으셔도 업계 후배들에게 큰 영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아제 2017.11.15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댓글이 가슴 뭉클합니다...ㅎ 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분이지만 언젠가 기회되면 꼭 제가 만든차 한잔 우려드리고 싶습니다.

  2. 모던보이 2017.11.15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나머지 연재도 열심히 읽고 차 공부 열심히 해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운남에서 뵐 수 있는 기회가 있길~ 꿈꿔보겠습니다

    • 아제 2017.11.16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던지 기회가 된다면 운남으로 오세요.. 차산 길에 조금씩 수확해온 심심산골의 과실주들이 저의 조그마한 오두막에서 향기롭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한시름 놓고 차잔 술잔 번갈아 가며 때론 취하고 싶습니다...ㅎ

검색 유입 통계(2016.12.18-2017.01.17)

 

2017117일로 석우연담의 블로그 개설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전체 방문자 수는 통산 1,259,488명, 2016년 한 해 동안 총 182,000명입니다. 석우미디어 동영상은 오늘 일자로 273, 플레이는 40,872회입니다.

 

차문화 관련 블로그 중에서 여러 차례 대표적인 사이트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전문적인 편집 동영상은 아니지만 짧고 임팩트 있는 내용으로 사람들에게 자연스러운 현장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에 블로그의 통계상 재방문율이 높고, 접속 키워드 및 방향이 전영역에서 이루어져 있으며, 접속 지역 또한 전국적입니다.

 

놀라운 일은 접속 연령인데, 50대 76% 40대가 19% 남자와 여자는 51: 49에 해당하고 있습니다.

이는 너무 가볍지 않은 내용으로 항상 비중있는 내용으로 정확한 논평과 시사성, 그리고 현장을 찾아 꾸준히 취재하고 기록해온 결과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에 석우연담 1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질문을 주제로 한 자유로운 글을 A4용지 한 장 분량으로 작성하여 메일로 보내 주시면(사진 허용)

 

<아름다운차도구>6권, 단행본 2권

 

10명을 선정하여 <아름다운차도구> 절판분을 제외하고 4, 5, 6, 10, 11, 12호와 단행본인 봉황단총(저자 예한종, 번역 김혜숙)중국향도(저자 정진단)를 상품으로 보내드립니다.(전체 8)

 

당첨자 10명 가운데 2편을 선정하여 <아름다운차도구> 13호에 게재하고 2(8) 정기구독 권을 증정  합니다.

 

1. 내 인생의 첫 찻자리는?

2. 가장 애착이 가는 찻잔, 그리고 다호는?

3. 내 인생의 최고의 차는?

4. <석우연담>과 함께한 추억

 

접수 메일

teawell@gmail.com

접수기간 2017118일부터 215

당첨자발표 2017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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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0일간 검색 유입 30위를 보면 차문화 관련 관심사를 볼 수 있는데, '보이차'와 '홍차'가 보이지 않는 것이 매우 특이한 점이다.

 

석우연담, 경품추첨, 안국동차관, 무이암차, 한국유아다례연구소, 광덕사경원스님, 우송김대희, 숙우회, 대홍포, 아름다운찻자리, 차도구옥션, 육우다경, 이루향서원, 아사가차관, 개완사용법, 안계, 패향, 한영용, 공부차, 다미향담, 보림다례원, 자사호특별전, 부산여자대학교, 신년차회, 통도사선다회, 기남향, 김정옥달항아리가격, 경주아사가, 오운산고차, 찻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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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우회 홍차 찻자리

 

석우연담에 올려진 동영상이 2016225일 기준으로 258개다. 2015(144) 기준으로 보면 70% 늘었다. 이 중에서 퍼간 동영상을 대상으로 다음팟에서 자동으로 순위가 10위까지 집계되었는데 아래와 같다.

 

퍼간동영상 순위 10개를 분석해보면 요즘 한국차문화의 트랜드를 볼 수 있다. 차회찻자리등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총 플레이는 39,380이다. 동영상 제목 옆의 괄호( )안의 숫자가 순위를 결정한 퍼간동영상 숫자이다.

 

 

1. 숙우회 홍차 찻자리(568)

http://tvpot.daum.net/v/vadd5MBMfGDaqp7gBpgAfAg

 

2. 6회 차향회, 향전과 개완사용법(512)

http://tvpot.daum.net/v/v8c50xYD6s33aZaDF3aOOTx

 

3. 소혜원 차회, 말차와 노오룡차, 게이샤 커피

http://tvpot.daum.net/v/v5961ZaZ7qeRTTae7FR7F7e

 

4. 아사가 차회 100회 기념 호반길 봉황단총 차회

http://tvpot.daum.net/v/v491bV2LyLE6V1AL8EttRuA

 

5. 오운산고차 진. . 미 병배차 출시(329)

http://tvpot.daum.net/v/v63cbh8aeM8MAVccMEPAeEd

 

석우미디어 이용자 통계

 

6. 숙우회 홍차 찻자리(311)

http://tvpot.daum.net/v/vd3e5guvR3f3VTJRQfQlfRf

 

7. 아사가 차회, 100회 기념 차회(293)

http://tvpot.daum.net/v/vbaffgtWH1WR1qxdWv0Rmtx

 

8. 백사계 흑차, 안화흑차 다예표연(273)

http://tvpot.daum.net/v/v8971ppa7pMakyRa7LdR7dK

 

9. 장향 깊은 80년대 대엽 청병(271)

http://tvpot.daum.net/v/vc275JTJE1KWTSKtvtJxTcK

 

10. 보문 호반 100석 찻자리, 진사제 소장 찻자리

http://tvpot.daum.net/v/v58ccYkolokYcFl1YJ9J11x

 

 

석우미디어 이용자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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